One Battle After Another (2025)
PTA 영화고 재밌게 봤습니다. 솔직히 제가 뭐 시네필도 아니고, 감독 이름이나 외우는거지 영화를 그렇게 열심히 챙겨보지는 않습니다. 본거라고는 펀치 드렁크 러브랑 절반정도 보다가 만 데어 윌 비 블러드 정도네요. 펀치드렁크 러브는 재밌게 봤습니다. 이번 영화는 꽤나 재밌게 봤습니다. 영화도 시원시원하고 PTA 답지 않게 대중들 타겟으로도 잘 만든거 같고, 여태껏 안보다가 아카데미 작품상 받았다길래 헐레벌떡 봤는데, 받을만 했다고 봅니다. 디카프리오는 언제나 멋진 연기를 보여줬고, 여주 체이스 인피니티는 이번에 처음 봤는데, 멋진 연기를 보여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