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억지로 본 느낌이 있죠. 아무래도 AMC A-List를 구독하게 되면서, 돈 아까우니까 억지로 영화를 좀 봐야되는데 A24 영화기도 하고 해서 보게 됐다.

스토리는 연인인 찰리(로버트 패틴슨)와 엠마(젠데이아)가 결혼 코 앞에 두고 알게된 엠마의 과거 비밀을 알게되고 생기는 소동이 주이다.

전체적으로 조금 불편한 만도 있지만 그만큼 흡입력있고 로버트 패틴슨의 연기가 수준급이다.

한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