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l Me by Your Name (2017)
님아 그 자두를 먹지 마요 5/5
님아 그 자두를 먹지 마요 5/5
개시발 0/5
살짝 억지로 본 느낌이 있죠. 아무래도 AMC A-List를 구독하게 되면서, 돈 아까우니까 억지로 영화를 좀 봐야되는데 A24 영화기도 하고 해서 보게 됐다. 스토리는 연인인 찰리(로버트 패틴슨)와 엠마(젠데이아)가 결혼 코 앞에 두고 알게된 엠마의 과거 비밀을 알게되고 생기는 소동이 주이다. 전체적으로 조금 불편한 만도 있지만 그만큼 흡입력있고 로버트 패틴슨의 연기가 수준급이다. 한 3.5?
PTA 영화고 재밌게 봤습니다. 솔직히 제가 뭐 시네필도 아니고, 감독 이름이나 외우는거지 영화를 그렇게 열심히 챙겨보지는 않습니다. 본거라고는 펀치 드렁크 러브랑 절반정도 보다가 만 데어 윌 비 블러드 정도네요. 펀치드렁크 러브는 재밌게 봤습니다. 이번 영화는 꽤나 재밌게 봤습니다. 영화도 시원시원하고 PTA 답지 않게 대중들 타겟으로도 잘 만든거 같고, 여태껏 안보다가 아카데미 작품상 받았다길래 헐레벌떡 봤는데, 받을만 했다고 봅니다. 디카프리오는 언제나 멋진 연기를 보여줬고, 여주 체이스 인피니티는 이번에 처음 봤는데, 멋진 연기를 보여줬습니다....
가든 띠에터에서 봤고, 재밌었습니다. 남부 억양이 좀 억세서 이해하기 힘들긴 했는데 노래랑 뱀파이어를 엮은게 괜찮았고, 흑인 블루스 vs 백인 포크 뱀파이어라는 특이한 대비를 보여준다. 약간 뱀파이어 + 클럽이 타란티노의 황혼에서 새벽까지 느낌이 오기도 하고. 라이언 쿠글러 영화는 처음보는데 난 좀 약간 밋밋한 느낌도 들었는데 이동진 4.5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