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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셋을 유튜브에서 모으다 보면, 다음과 같은 에러에 직면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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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jo Rabbit (2019)

타이카 와이티티의 영화

잘 만든 WWII 영화며, 타이카 영화 답게 직접 배우로 참가한다. 내용이나 영화 스타일이나 이런건 다른 리뷰를 보는 게 더 낫고, 내가 짚고 싶은건 영화의 색감이다.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아름다운 구조와 색채를 가지고 있는 데, 그랜드 부다페스트의 웨스 앤더슨 감독만큼은 아니라도 충분히 비견 될 정도로 강인한 시각적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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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ves Out (2019)

고전 추리 소설과 같은 영화. 영화 내에서도 “Clue Board” 같은 집에서 산다고 하지만, 결국 영화 그 자체를 표현한다. 영화는 추리 영화다. 다만 영화 중반부에서 모든 힌트를 알려줘서 관객이 범인 까지 예상할 수 있는 영화는 아니고, 여러가지의 힌트를 순차적으로 주면서 결말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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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 (2019)

스토리는 그 닥인데, 호아킨의 연기가 엄청남. 카메라 기법은 잘 모르겠고, 얕은 심도로 찍어서 아서의 고립됨을 강조 하는게 인상적.

그외 심볼이든지, 은유라던지 이것 저것은 딴 사람 분석을 참고하도록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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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2019)

1969년 찰스 맨슨은 그의 추종자와 함께 로만 폴란스키의 자택에 침입하여 집을 비운 로만 폴란스키를 제외한 총 6명의 사람 들을 살인한다. 이 살인은 사실 집의 전주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였지만, 이사를 간 걸 몰랐던 찰스 맨슨은 폴란스키 가족에 범죄를 저지른다. 아직도 살아 있는 로만 폴란스키를 중심으로 타란티노가 영화를 쓴다고 했을 때, 많은 사람은 걱정을 했다. 타란티노의 피 튀기는 영화 특징 상 문제가 되는 영화가 아닐 까 싶었는 데, 이야기는 그 반대로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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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랜드: 더블 탭 (2019)

첫 좀비랜드는 재밌었다. 그 시절 B급 배우였던 엠마스톤과 제시 아이젠버그를 넣고 개념과 논리를 버린채 좀비를 때려 잡는 영화를 만들어 놓고 쌈마이한 CG 효과와 컨셉충 (트윙키, 규칙충, 이름 말 안하기)의 시너지 덕분에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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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riage Story (2019)

노아 바움백의 두 번째 넷플릭스 영화.

로튼 토마토 95프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 6개 부문 후보에 올랐으며, 로라 던은 아카데미를 포함한 여러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영화는 찰리와 니콜이 이혼을 앞두고 이혼 상담을 위해 서로를 좋아하는(했던) 이유를 설명하는 편지에 대한 나레이션으로 시작한다. 니콜은 편지를 소리내어 읽기를 거부하며, 그가 편지 내용을 아는 것을 원하지 않다고 하며 상담소를 박차고 나가버린다. 찰리는 뉴욕에 위치한 연극단의 감독이며 니콜은 그 연극단의 배우로 일을 하면서 찰리와 결혼하게 되었다. 니콜은 이혼과 함께 드라마 배우라는 새로운 직업을 찾으면서 고향인 LA로 돌아가게되는데 이 때 둘 사이의 8살 짜리 아들 헨리를 같이 대려가게 된다.
서로 이혼을 하게 되었지만 친구로서 남겠다는 의미에서 이혼 변호사 없이 합의 이혼을 하려고 했으나, 니콜이 직장 동료를 통해 알게 된 변호사를 들이게 되면서 갈등은 점점 더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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