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e Memoirs of an International Assassin
넷플릭스 영화, 시간 버리고 싶으면 보면 된다. 2~2.5
넷플릭스 영화, 시간 버리고 싶으면 보면 된다. 2~2.5
나는 OS에 거의 돈을 쓰지 않고 살았다. 예전 노트북은 포맷후 고등학교 컴퓨터에 설치되는 OS를 정보선생님한테 빌려서 썼었다. 엔터프라이즈 전용이여서 거의 프로와 동일하게 사용했었는데, Windows 10이 나오면서 문제가 생겼다. 마소에서 Windows 7을 전부 무료로 10으로 업글해주는 이벤트를 했었는데, 당연하게 엔터프라이즈는 대상이 아니였고 하는 수 없으 좀 오랫동안 windows7을 이용했었다. 그 와중에 Surface 3는 Windows 10을 가지고 있어서 얼마나 편한지 알고 있었기 때문에 때가 되면 바꿔야 된다고 생각했다. 우리 학교에서 Windows 10을 제공한다는 걸 알고 그걸로 사용하다가 1년 전쯤에 노트북을 새로 구매하면서 기본 설치된 OS를 사용하게 되었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2007) 을 감독한 코엔형제의 작품이다. 하나의 사건을 가지고 여러 인물이 꼬인다는 점이 최근에 본 여러 작품들과 비슷하다. 넷플릭스의 Arrested Development 시즌 3과 Dirk Gently’s Holistic Detective Agency도 비슷한 양상을 보인다. 바로전에 본 영화처럼 소동극 형태를 맡고 있다. 이 감독 영화들을 좀더 챙겨 봐야겠다. 별 2.5개 (재밌진 않지만 말리지는 않음)
소동극을 보는듯 하는데 Clue(1985)과 비슷한 느낌이다. 별 3개
애ㅐㅐ매한 영화야 애매한 액션에 애매한 스토리 극장이였으면 볼만한데 집에서 본다면 끝까지 봐줄 흡착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