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n After Reading (2008)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2007) 을 감독한 코엔형제의 작품이다. 하나의 사건을 가지고 여러 인물이 꼬인다는 점이 최근에 본 여러 작품들과 비슷하다. 넷플릭스의 Arrested Development 시즌 3과 Dirk Gently’s Holistic Detective Agency도 비슷한 양상을 보인다. 바로전에 본 영화처럼 소동극 형태를 맡고 있다. 이 감독 영화들을 좀더 챙겨 봐야겠다. 별 2.5개 (재밌진 않지만 말리지는 않음)

March 21, 2018 · 1 min · 기타

오리엔탈 특급 살인

소동극을 보는듯 하는데 Clue(1985)과 비슷한 느낌이다. 별 3개

March 20, 2018 · 1 min · 리뷰

Deadfall

애ㅐㅐ매한 영화야 애매한 액션에 애매한 스토리 극장이였으면 볼만한데 집에서 본다면 끝까지 봐줄 흡착렵이 없다

February 10, 2018 · 1 min · 리뷰

클로버필드 패러독스

공짜로 주니까 보지만 딱히 내용은 없다. 미스터리에 대한 설명도 전혀 없고, 스토리도 막막하다. 라이프(2017)의 경우, 싸움의 주체가 명확하다. 화성에서 온 박테리아. 아무리 그 이후가 과학적이지 않다고 하더라도 누구와 싸우는지는 정확히 알려준다. 그래비티의 경우 아직 보지는 않았지만 역시 어떤 생존기인지 확실하다. 클로버필드 패러독스는 누구와 싸우는지도 무엇으로 부터 생존하려는지도 명확하지 않으며 갑작스럽게 생기는 말도안되는 현상으로부터 싸우는 건 패러노말 액티비티와 전혀 다르지 않다. SF라고 불리기에는 문제가 있을 정도로 초자연적인 현상이 많이 나온다. SF는 똑똑한 사람만 쓰도록 하자....

February 6, 2018 · 1 min · 리뷰

뉴욕 사진이 망했어요

뉴욕가서 사진을 많이 찍었는 데, 아직도 포커스나 명암 조절이 부족해서 그런지 제대로 쓸만한 사진이 많이 부족한거 같네요. 좀 더 익숙해져야될 것 같아용. 그래도 후보정을 잘 해두면 좀 살릴 수 있지 않을 까요? 좀 나중에 다시 한번 보고 살릴 수 있는 건 살려 봅시다. 그리고 필터도 새로 살래용

January 20, 2018 · 1 min ·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