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시작함
여태까지 digitalocean으로 블로그를 호스팅하다가 매달 5달러가 아까워서 노트북으로 서버를 새로 만들었는 데 보니 학교 회선으로는 외부에서 접속이 되지 않더라 가을학기 끝나갈 쯤에 linode에서 새로 만들었다.
여태까지 digitalocean으로 블로그를 호스팅하다가 매달 5달러가 아까워서 노트북으로 서버를 새로 만들었는 데 보니 학교 회선으로는 외부에서 접속이 되지 않더라 가을학기 끝나갈 쯤에 linode에서 새로 만들었다.
터널을 보았다. 이름에서 볼 수 있듯, 터널에 갇힌 개인이 생존하는 것을 보여주는 영화이다. 세계적으로도 여러 광산 매몰 사건이 있었고, 우리나라에도 삼풍백화점과 세월호등의 사건으로 이런 재난이 남의 일로만 느껴지지는 않는다. 그런 점에서 터널은 그런 사건을 잘 찝어낼 수 있지 않을 까라고 기대를 했다. 솔직히 말하면 기대 이하였다. 이런 한정된 장소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대한 영화는 다양하며, 그 예로는 127시간, 베리드 등이 있으며 이 두 작품은 특히 꽤나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두 영화는 특히 매우 한정된 장소에서만 촬영이 이루어 졌다....
마크 트웨인의 ‘톰 소여의 모험’을 현대적으로 각색한 영화이다. 볼 영화가 없어서 넷플릭스를 뒤져보던 중 추천으로 나와 보게되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코미디로 보는게 맞고 간단히 재미있게 시간버리며 보기 좋은 영화이다. 초반 -> 범죄 계획 -> 예상치 못하게 계획이 흐트러짐 -> 어쩌구 저쩌구 -> 결말의 흔한 소동극의 구성을 가지고 있다. ‘톰 소여의 모험’을 중학교 때 읽은 이후로 한번도 보지 않아서 어느 부분이 차용되고 그러지 않았는 지 구분은 되지 않으나, 읽고 보았어도 읽고 보지 않았어도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였다....
[su_box title=”주의” box_color=”#f71e1e”]리뷰하다 보면 스포일러가 있을지도 몰라요~~[/su_box] ‘니모를 찾아서’의 몇년만의 후속작이다. 픽사가 낸 4번째 후속작이고 그 전에는 토이스토리, 카, 몬스터 주식회사가 있다. 토이스토리를 제외하고는 픽사의 후속작은 썩 좋은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을 뿐만아니라 평론가나 관객에게 둘 다 혹평을 받고는 했는 데, 이번에는 꽤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로튼토마토 신선도 94%의 높은 점수 뿐만 아니라 박스오피스 721.7백만 달러의 흥행을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사이드 아웃에서 정신 차린 줄 알았던 픽사가 ‘굿 다이노’에서 다시 안좋은 평가를 받았는 데, 깔끔하게 다시 한번 좋은 작품을 들고 왔다....
재난 영화의 제왕인 롤랜드 에머리히의 새로운 영화 외계인 재난 영화의 베이스가 된 인디펜던스 데이의 후속작 인디펜던스 데이 : 리써전스 [su_quote]착한 외계인 때려 부수고 난 뒤 나쁜 외계인 때려 부수는 영화[/su_quote] 조연만 있고 주연은 없는 영화 이쁘면 다 주연임 1. 개요 윌 스미스를 제외한 주연, 조연 배우들이 돌아와 이름만 같은 속편이 아니라 제대로된 후속작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인디펜던스 데이 : 리써전스. 인디펜던스 데이 2라고 하지 않은 이유는 1이 너무 예전에 나와서 2라고 하면 1 안봤다고 안볼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