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et (2020)

시간 덕후 놀란의 50000번째 시간 뒤집기 영화 메멘토 -> 로꾸거 닼나 삼부작 -> 없음 덩케르트 -> 1주일 하루 한시간 교차 편집 인터스텔라 -> 중력놀이 인셉션 -> 시간이 다르게 흘러요 대충 본 것만 봐도 시간가지고 노는게 많은데 테넷은 그 중에 으뜸이다. 한번보고 이해 안돼서 좀 짜증난다. 인셉션은 이해 안돼도 재밌는 데, 이건 이해 안되면 재미가 없음. 한 번 더 보면 리뷰 다시 남김 ?/5

February 7, 2021 · 1 min · 리뷰

인사이드 맨 (2006)

스파이크 리의 영화. 블랙클랜스클랜 리뷰에서 스파이크 리 영화를 안봤다고 했는 데 사실 봤었음. 잘만든 은행털이 영화. 오션스 에잇이 이거의 1/4만 했어도 4.5/5

February 7, 2021 · 1 min · 리뷰

BlacKkKlansman (2018)

내가 본 첫 스파이크 리 영화. 자세한 리뷰 내용은 스파이크 리 감독의 다른 영화들을 보고 하는게 맞을듯. 3.5/5

January 14, 2021 · 1 min · 리뷰

말죽거리 잔혹사 (2004)

요즘 영화에서 볼 수 없는 영상미가 새롭다.

December 20, 2020 · 1 min · 리뷰

Annihilation (2019)

서던 리치 삼부작 소설 (안 읽어봄)의 첫 번째 작품을 영화로 냈다. 책을 안 읽어봐서 영화만 보고 리뷰를 해본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SF보다는 호러에 가깝게 보인다.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미지의 공포”에 초점을 맞추는 데, 주인공 레나가 남편의 임무를 모르는 것도, Area X의 단체가 Shimmer을 넘어서의 존재를 알지 못하는 것도, Shimmer에 도착한 임무대원들이 3일 간의 기억을 잃는 것도 전부 미지의 공포를 보인다. 영화는 다만 미지의 공포의 대부분을 암흑이 아닌 빛에서 보내는 데, 이는 원초적 공포 영화들이 쉽게 공포를 주입하는 방법을 벗어나 심리적, 논리적 미지를 통한 공포를 보여주려 하는 목적으로 보인다....

September 14, 2020 · 2 min ·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