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ut Gems (2019)

사프디 형제의 영화는 처음이지만 아담 샌들러의 영화는 여러번 보았다. 여태까지 몇번이고 넷플릭스 영화는 죽어도 안본다고 했지만, 다시 한번 보게 되었다. 보고 싶은 영화는 많지만, 시간이 되지도 않고 마음도 내키지가 않아서 안보게 되는데, 구글 플레이로 결제해서 볼까 싶으면, 안본 영화도 넷플릭스에 많은 데 넷플 부터 훑고 보자는 마음으로 결정했다. 이번 오스카를 계기로, 시상식에서 상을 받은 유명한 영화들은 보자고 생각되어 고른 영화다. 오스카 후보에는 오르진 않았지만, 다른 시상식에서 후보 및 수상을 했다는 점에서 어느 정도 마음에 들었다....

February 12, 2020 · 1 min · 리뷰

6 Undergrounds

넷플릭스는 영화를 소개할 때, 주연을 감독보다 더 중요시 소개한다. 감독 이름은 보이지 않는 영화 소개면 정확히 말하면, 감독 이름은 아무리 뒤져도 찾을 수 없다. 넷플릭스가 드라마에 더 포커스를 맞춰서 따로 감독 표기란은 만들지 않았는 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유명한 감독을 대리고 영화를 찍었다고 광고하면서, 감독 이름을 달지 않는 건 의외라고 생각이 든다. 6 언더그라운드는 마이클 베이 감독 작품으로 초반 10분만 봐도 감독을 알 수 있다. 자동차가 한번 뒤집어 졌다고 폭죽 같은 폭발이 일어나고, 그 뒤로도 계속해서 폭발이 일어나는 걸 보면, 역시 마이클 베이라는 생각이 든다....

December 20, 2019 · 1 min · 리뷰

러브 데스 + 로봇

팀 밀러 감독의 러브 데스 + 로봇 트레일러. 팀 밀러 감독은 데드풀의 감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하나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풀어내는 짧은 이야기, 단편소설은 가볍게 읽을 수 있지만, 짧고도 깊은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팬층이 두껍다. 그 중에서도 인기 있는 단편소설은 SF, 판타지, 호러의 장르를 가지고 있다. Black Mirror의 영국 드라마가 큰 인기를 끄는 이유도 이와 동일하다. SF라는 장르 속에서 매 에피소드 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하는 단편소설의 형태를 띄고 있기 때문이다....

July 26, 2019 · 2 min · 리뷰

FRANKENSTEIN’S MONSTER’S MONSTER, FRANKENSTEIN

영화도, 연극도 잘 모르는 주제에 보기에는 어려운 영화다. 32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보기에는 이해도 잘 안된다. 글 쓰다가 노트북 꺼저서 다 날라감. 아무튼 볼만한데 32분이 아까움

July 19, 2019 · 1 min · 리뷰

홍콩에서 중국 비자 받기 (2019년 9월 12일)

이 블로그를 참조해서 갔다 왔다. 중국 비자 신청 공식 사이트는 여기니까 여기서 제대로 확인해보자. 나는 유학생이여서 홍콩 id카드가 있는데, 듣기로는 없는 외국인도 신청이 가능하다고 들었으나, 어떻게 해야되는줄 모름. 준비물: 신청서 : 가서 작성해도 되는데 그냥 하고 가는게 빠르고 편함 여권 사진: 없으면 가서 50홍콩달러 (7,500원)에 찍을 수 있음. 자동 포토부스고, 50달러를 현금으로 넣어야됨. 항공권과 호텔: 가면 컴터랑 프린터기가 있는데 얼마인지는 모름. 만약 없으면 trip.com에서 선전시 호텔 예약하고 가자. 선전시는 기차타고 갈 수 있어서 항공권을 안보여줘도 되고, trip....

March 5, 2019 · 2 min ·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