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 띠에터에서 봤고, 재밌었습니다. 남부 억양이 좀 억세서 이해하기 힘들긴 했는데 노래랑 뱀파이어를 엮은게 괜찮았고, 흑인 블루스 vs 백인 포크 뱀파이어라는 특이한 대비를 보여준다. 약간 뱀파이어 + 클럽이 타란티노의 황혼에서 새벽까지 느낌이 오기도 하고. 라이언 쿠글러 영화는 처음보는데 난 좀 약간 밋밋한 느낌도 들었는데 이동진 4.5네
가든 띠에터에서 봤고, 재밌었습니다. 남부 억양이 좀 억세서 이해하기 힘들긴 했는데 노래랑 뱀파이어를 엮은게 괜찮았고, 흑인 블루스 vs 백인 포크 뱀파이어라는 특이한 대비를 보여준다. 약간 뱀파이어 + 클럽이 타란티노의 황혼에서 새벽까지 느낌이 오기도 하고. 라이언 쿠글러 영화는 처음보는데 난 좀 약간 밋밋한 느낌도 들었는데 이동진 4.5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