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ocean 과 WordPress

디지털 오션은 되게 저렴하다. 최저 가격이 저렴하다. 단돈 5달러, 약 6천원으로 시작할 수 있으며 6천원 주제에 ssd 20기가나 용량을 주는 걸 보면 가장 낫다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512mb RAM이 워드프레스를 돌리기에 되게 힘든데, 해본적이 있다면 사이트가 자주 error establishing a database connection 이라는 문구를 띄우는 걸 볼 수 있다. 이는 램이 부족해 mysql을 끄면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sudo start mysql을 치면 해결이 가능하지만 페이지에서 2~3번만 새로고침을 연타해도 금방다시 에러가 뜨게 된다....

May 17, 2016 · 1 min · 컴공

Pebble Time Round 도착

Pebble Time Round가 도착했다. 홍콩에는 금요일에 도착을 했는데 아마 주말내내 통관에 있어서 배송이 되지 않았다. 월요일에 통관 통과하고 2~3일 지나서 받겠지라고 예상을 했는데 오늘 월요일 12시에 도착을 했다. 한국처럼 생각을 했었는데 홍콩은 크기가 도시만해서 하루 만에 택배배송이 가능한가보다. 받고나서 바로 사용을 하지 못한 이유는 digitalocean에서 워드프레스를 돌리니 자꾸 RAM을 초과해 mysql이 꺼지는 일이 벌어져서 그걸 해결한다고 뭘 하지를 못했다. 페블을 하루 사용한 결과 느낀점 이쁘다. 실버로 주문했는데 스마트 워치스러운 이쁨 보다는 스와치 시계 느낌이 난다....

Pebble Time Round

Pebble Time Round, 페블을 처음 들었을 때는 몇년 전이였던것 같다. 막 이제 스마트 워치라는 것이 생길 때 쯤에, 나왔던 것 같은데, 스마트 위치의 영원한 고질적인 문제, 배터리 사용시간을 전자 잉크라는 방법으로 획기적으로 늘린 것이다. 미국 창업의 성공적이고 교과서적인 방법으로 클라우드 펀딩에서 제대로된 기업이 된 페블은 Pebble Time 시리즈로 컬러잉크를 도입하기도 하면서 점점 제품을 늘려나갔다. 내가 페블을 사지 않은 이유는, 첫 번째로 난 원래 시계를 쉽게 잃어버리는 편이라 만원 이상의 시계는 잘 끼지 않게 되었고, 아직 스마트 워치의 필요성 (편의성은 충분하다고 보나)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Big N Tasty

맥도날드의 빅 앤 테이스티는 참 이름을 잘 지었다 크고 맛있다

May 12, 2016 · 1 min · 기타